| 제목 | [MOU] 건양대·네이버클라우드·육군 32사단, 국방 AI 인재 양성 ‘산학군’ 협력 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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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01-20 | 조회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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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네이버클라우드·육군 32사단, 국방 AI 인재 양성 ‘산학군’ 협력 시동 국방 AI·SW 연구개발부터 교육콘텐츠 협력까지…지역 정주형 AX 융합인재 양성 본격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 육군 제32보병사단(사단장 소장 김지면)은 2026년 1월 19일 국방 AI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군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방 AI 기술 발전과 실전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방 AI·SW 연구 및 개발 관련 인력·기능·인프라 구축 지원 ▲AI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위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국방 분야 교육콘텐츠 및 의견 제공 ▲지역정주형 AX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노력 ▲국방 미래전력 관련 연구 및 Test-Bed 역할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교류를 넘어, 대학의 AI 연구·교육 역량과 민간 클라우드 기업의 기술 인프라, 군의 실전 적용 환경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즉, ‘AI 인재 양성(교육)–기술 개발(연구)–현장 적용(실증)’으로 이어지는 국방 AI 생태계를 구축해,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양대학교가 축적해온 AI·SW 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는 국방 분야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능력과 실무형 역량을 강화하는 데 강점이 있다. 여기에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서비스 역량이 결합되면서, 국방 AI 기술을 보다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실험·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개발된 AI 모델과 알고리즘이 실제 국방 현장 요구에 맞게 고도화되고, 군의 작전·행정·안전·정비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가능성을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육군 제32보병사단이 보유한 현장 경험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방 특화 AI 활용 과제 발굴과 테스트베드 기반 실증을 함께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높다. 군이 직면한 현실 과제를 중심으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을 설계함으로써, 연구 성과가 단순한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적용성과 확산 가능성까지 갖춘 ‘실전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나아가 세 기관은 지역 기반의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정주형 AX 융합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국방 AI 분야의 전문 인력이 지역에서 성장·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방과 산업,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 혁신과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석 건양대학교 AI·SW융합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국방 AI 분야의 실전형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학의 교육·연구 기반과 네이버클라우드의 기술 역량, 육군 제32보병사단의 현장 경험이 결합돼 국방 AI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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