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학교 ' AI중심대학'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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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09-30 | 조회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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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AI중심대학 사업’ 최종 선정 의료·국방 특화 AI 인재양성으로 충청권 AI·AX혁신 선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AI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건양대는 최대 8년간 총 268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의료·국방에 특화된 AI 인재를 양성하고, 대전·충청권 AI·AX 혁신을 이끄는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게 됐다. AI중심대학 사업은 대학의 AI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AI·AX 융합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정부 핵심 인재양성 사업이다. 건양대는 2024년 SW중심대학 사업 선정 이후 구축해 온 AI·SW 교육혁신 모델을 대학 전체로 확장하고, 전교생 AI교육 필수 및 전 학과 AX확산 중점교원 배치 등 대학 전반을 AI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건양대는 대전 메디컬캠퍼스와 논산 글로컬캠퍼스가 보유한 의료·국방 특화 역량에 AI를 결합해 강점 분야를 더욱 전문화·고도화한다. 이번 사업 외 재원으로 150억 원을 투입해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의료·국방 데이터를 연계한 AI 실증·교육·연구 인프라를 조성할 방침이다. 지역 산업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AI·AX공동 프로젝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학생의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우수한 지역 예약기업들을 확보해 학생 참여형 산학 프로젝트를 인턴십과 채용으로 연결해 지역에 정착하는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기존의 주입식 창업교육을 AI·AX를 활용한 실전 창업교육으로 전환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정주형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용석 AI중심대학 사업단장 겸 AI·SW융합대학 학장은 "의료와 국방 분야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AI 융합인재 양성 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건양대는 대학 전체가 AI로 전환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며 "대전·충청권의 혁신을 이끌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AI중심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투데이ㅣ 충청권 대학가 ‘AI 대전환’…건양대·고려대 세종캠·목원대·순천향대, AI중심대학 선정 대전일보ㅣ건양대·목원대 AI 중심대학 선정…대전 인재양성 거점 확대 중앙일보ㅣ 건양대, 'AI중심대학' 선정 ... 최대 268억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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